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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브리오패혈증 급증! 9~10월 더 조심하세요!

비브리오패혈증 급증! 9~10월 더 조심하세요!

2017년 동기간 2배이상 급증, 9월 가장 발생빈도 높아!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안내

 

안녕하세요.

정말 더운 여름이 이제서야 지나갈 듯 합니다.

이렇게 날씨가 더우니 당연 수온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요.

태풍이 지나가면서 바닷물이 골고루 섞이면서 영양공급 부터 수온까지 여러가지 장점도 있겠지만 비브리오패혈증은 원래 9월에 그 빈도수가 가장 높게 나타는 만큼 비브리오패혈증의 위험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듯 합니다.

제목에서 아시겠지만 작년 7~8월에 발생했던 비브리오패혈증 보다 훨씬 높은 수치의 발생환자 수, 그리고 사망환자는 현재까지 5명 발생하였다고 합니다.

이런 이유에서 내일부터 9월에 접어드는 만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대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비브리오패혈증-어패류

보통 무더운 여름에는 어패류를 덜 먹거나 조리를 해서 먹긴 합니다만 가을이 오면 점차 시원해 지면서 점차 어패류를 찾게됩니다.

보건복지부의 통계상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린 환자분들 중 75%는 어패류를 섭취한 만큼 드시더라도 조리를 하시거나 익혀드셔야 합니다.

특히 보건복지부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의 고위험군에 속한 만성질환으로 간질환, 알콜중독, 당뇨외 여러 질환이 있는 분들이라면 치사율이 50% 까지 올라갈 수 있는만큼 그 위험성에 대해서 전하고 있습니다.

이런 이유에서 혹시라도 상처가 있는 부위가 있다면 바닷물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.

또 음식은 당연히 익혀서 드시고 저온보관하시기 바랍니다.

어패류를 다를 때 장갑을 착용하고 도마는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 주셔야 감염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.

비브리오패혈증-개요

비브리오패혈증-연도별-발생현황

<내용출처 : 보건복지부>

위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비브리오 패혈증 연간 발생현황을 보시면 대략적으로 언제쯤 조심을 해야할지 또 어떤 질환이 있는환자분들이 고위험군인지, 증상은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혹시라도 음식을 드신 후 위 내용과 같은 증상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병원을 내원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오늘은 비브리오패혈증의 급증에 따른 예방 안내를 전해드렸습니다.

 


*자료 참고

보건복지부 – 비브리오패혈증 안내 및 예방수칙

인천논현동치과 다인치과 의료정보 – 비브리오패혈증 관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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